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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배론성지 03/31
16:55:41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로 천주교사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성지로 1801년 신유박해때 많은 천주교인이 배론 산골로 숨어들어 살았는데 그들은 옹기장사로 생계를 유지하였고 황사영이 당시의 박해상황과 천주교 신도의 구원을 요청하는 백서를 토굴속에 숨어 집필한 지역이며 1855-1866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중한명인 김대건 신부에이어 두번째 신부가된 최양업의 분묘가 소재한 지역이다. 근대에 이르러 1958년 원주교구에 속하여 원주교구장이 개발착수하여 진입로를 비롯한 성지일원을 말끔히 정리하고 단장 하였다.

♤ 배론이란 지명은 골짜기가 배밑바닥 같다고하여 한자 새김으로 주론 또는 음대로 배론 이라고도 합니다.
♤ 백서-가로62cm, 세로38cm 되는 흰 명주비단에 한줄에 110자씩 122행 13,384자로 작성되었고 원본은 로마교황청 문서보관소에 보관중입니다.
*다락방(용소막마을)에서 약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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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론성지 ::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있는 가톨릭 성지.

지정번호 : 충북기념물 제118호
지정연도 : 2001년 3월 2일
소재지 : 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 623
시대 : 조선시대
분류 : 성지

2001년 3월 2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재단법인 천주교원주교구에서 소유, 관리한다. '베론'은 이곳의 지형이 배 밑바닥과 같은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주교 박해시대의 교우촌으로 조선 후기 천주교도 황사영(1775~1801)이 머무르며 백서를 썼던 토굴과 최양업(1821~1861) 신부의 묘가 있으며, 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진 곳이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어 권철신·이가환·이승훈·정약종·주문모 등이 처형되었다. 이때 많은 천주교도가 구학리 배론 산골에 숨어살았다. 황사영도 배론에 숨어 있었는데, 그는 조선교회의 박해 사실을 자세히 기록하고 신앙의 자유와 교회의 재건 방안을 호소하는 백서를 써서 황심·옥천희에게 중국에 가는 동지사 일행을 따라가 베이징 주교에게 전달하려다 발각되었다. 이 배론의 토굴에서 쓴 밀서를 황사영백서라고 한다.

1856년(철종 7)에는 프랑스 신부들이 이곳에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성 요셉 신학교를 세우고 성직자를 양성하였으나, 1866년 병인박해로 신부들이 처형당하고 신학교가 폐쇄되었다.

조선 천주교사상 두번째로 신부가 된 최양업도 이곳에서 1861년 순교하였는데 뒷산에 그의 묘가 있다. 배론은 전국 각지의 성지순례 신자들이 끊임없이 찾는 한국 천주교의 성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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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 출처 http://www.encyber.com/ (두산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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